정치경제사회/문화복지교육보육여성지역건강/안전/소방인터뷰연예스포츠환경사설/칼럼IT/전자/자동차관광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2.09.28 [21:59]
보육
정부
지역
일반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보육 > 일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보육법인 정관 변경 등 관련 사기, 전 한어총 G 직원은 사회복지 보육법인 정관변경 등 빙자해 사기
 
정광진 기사입력  2021/05/03 [10:43]

- 각 시도 관계자, 기존 사회복지 보육법인에 생활시설 NO. 이용시설 OK 

- 사회적 기업 설립 잉여금 배분 미끼

- 전관예우 빙자 변호사법 위반 및 횡령

- “피해 고스란히 회원들 몫 우려목소리, 한어총 적극 개입해야

- 한어총 12기부터 발생

 

사회복지 보육법인의 정관변경, 지침서 위반, 사회적 기업 설립 잉여금 배분, 민형사 개인 변호사 수임 등 관련해 최근 사기성 사례가 산발적으로 기승을 부리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지난 20209월경 피해자들의 제보에 따르면,

1. 초저출산으로 원아가 줄어 사회복지 보육법인 어린이집 운영이 어려워 정관 변경으로 노인 생활시설 허가를 받으려고 하는 다수의 어린이집으로부터 전 한어총 G 직원은 수천만 원을 받아 유용한 것으로 말했다. 2개 시도 노인복지 관계자에 따르면, 사회복지 보육법인의 경우 노인 생활시설 정관변경은 어렵고, 다만 노인 이용시설 정관변경은 가능하다고 밝혔다.

 

2. 사회적 기업(법인)을 설립한다는 투자 명목으로 수억 원을 받아 사회적 기업은 설립하지 않고, 받은 투자 금액 일부를 유용했으며, 또 다른 피해자는 투자금 일부를 돌려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3. 한어총 전 관계자 및 회원의 형사 사건으로 피의자(기소) 및 민사 소송에 앞서 상담 중인 회원을 중심으로 전관예우를 빙자하여 1억 원 이상을 받아 소송에서 패소하자 돌려준 의심을 하고 있다.

 

4. 한어총 일부 회원 어린이집에서 횡령 혐의로 운영 정지된 곳에서 변호사를 선임하고, 소송에 필요한 변호사 수임료를 전달했는데, 수임료를 변호사에게 전액 전달하지 않고 일부 개인적으로 유용한 것으로 보이고, 또 어린이집 횡령 혐의는 대부분 패소하는 것으로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관예우 변호사와 연결하여 승소할 수 있다는 말로 수천만 원을 유용한 의심을 받고 있다. 피해를 입은 원장은 전 한어총 G 직원에 대한 실체를 밝혀 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특히, 최근 같은 수법으로 연이어 발생하는 등 계속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 한어총 관계자도 제보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를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지 않는 것 같다. 한어총 및 피해자들이 적극 나서지 않으면 피해는 고스란히 회원들 몫이 될 것이다.

 

 

한어총 A이사는 한어총 관계자가 알고 있고, 이렇게 회원들의 피해가 있으면 한어총에서 적극적으로 대처해 회원들의 피해를 줄어야 하는데, ....아쉽다고 말했다.

 

또 다른 한어총 전 B 이사는 한어총 관계자가 전 한어총 G 직원이 회원들에게 피해를 입히는 것을 알고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직무유기에 해당될 수도 있을 것이라 말하고, 또 소문에 의하면, G 직원은 정무직인데도 불구하고, 한어총 13기에도 일부 인건비를 준 것으로 알고 있고, 그리고 회원의 피해를 제보한 민원인까지 전 한어총 G 직원에게 알려, 더 이상 민원을 전달하기 힘들다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공감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05/03 [10:43]  최종편집: ⓒ welfare-education-news.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횡령, 유용, 사기, ] 보육법인 정관 변경 등 관련 사기, 전 한어총 G 직원은 사회복지 보육법인 정관변경 등 빙자해 사기 정광진 2021/05/03/

하동군, 최참판댁·화개장터 주말 문화공연 풍성 / 정광진
(속보) 약식기소…위계에 의한 선거 관리 및 회계관리 관련 업무방해, 1심 확정(유죄) / 정광진
'정치권 로비·횡령' 김용희 前한어총 회장, 2심서 벌금형으로 감형 / 정광진
배우 이보영, 단발 헤어에 시크한 매력을 더한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다채로운 화보 완성! / 정광진
용산 대통령실, MBC에 "尹 비속어 보도 경위 설명하라" 공문 보내[전문] / 김시몬
보육을 빛낸 사람들(4), 보육의 외길을 걸어온 감곡어린이집 유장희 원장 / 윤덕남 기자
출생아에 200만원 ‘첫만남이용권’ 지급 결정 후 1개월 내에 지원 / 정광진
광주시, 시간연장보육·24시간보육·휴일보육 어린이집 222개소 운영 / 정광진발행인
글로벌 시대의 당찬 부일초등학교 어린이들, Hello everyone~! / 박상진기자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 정광진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ㅣ본사(발행소) : 하동군 적량면 중도길 158 ㅣ 대표전화 :010-2882-4476 ㅣ전화:055-884-4474 ㅣ팩스:055-884-4474ㅣ

|명칭: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경남 아00139 | 등록일. 발행일 : 2011. 5.12 | 발행인·편집인 : 정광진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광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