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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어총 김용희회장 & 선관위에 총회관련 책임물어야
 
정광진발행인 기사입력  2020/05/07 [12:33]

 

▲  2020.02.23일 공지 이후  이사회결의도 없이 총회연기 5월 7일 총회 개최     ©정광진발행인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이하 한어총)2020. 2.29일 총회를 앞두고 김용희 회장과 일부 선거관리위원들이 한어총 정관을 자의적으로 해석해 미자격자인 후보를 선정해 총회를 개최한다는 공지를 하였다. 이에 유자격자이지만 자격을 얻지 못한 국공립분과위원회 및 소속 당사자가 소를 제기해 224(서울서부지방법원 2020카합 50099 총회개최금지가처분 등)인용 되었다.

 

218일 감사들은 김용희 회장 및 선거관리위원회가 정관을 위배한다는 민원제기로 1.선거관리위원회 부당한 업무처리, 2.기타(대의원 자격, 회비납부율)등 두 가지 안건으로 긴급이사회를 소집했지만, 감사의 임기를 2월 총회전일까지라는 주장 및 시간이 없다는 이유를 들어 이사회 소집에 응하지 않았다. 그리고 대의원선정기준 및 임원(회장, 감사) 자격등에 관한 불법행위 등에 대해 임원불신임안 및 기타 안건으로 이사회를 소집했지만 지금까지 아무런 응답이 없다.

감사 및 이사 그리고 대의원들은 임원선거(회장, 감사) 및 대의원 선정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강해 처리해 후보자가 없다는 이유를 들어 총회를 무산 시켰다.

 

 이번 한어총 선출 총회를 앞두고 임원 선거 및 대의원 자격관련 소송으로 수천만 원이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회원들의 피와 같은 회비를 자기들의 임기후의 보장을 받기위해 상식을 벗어난 자의적 해석으로 연합회의 재산에 손실을 끼쳤다는 합리적 의심을 할 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새로운 집행부는 김회장 및 일부 선관위원들에게 구상권 및 손해배상청구를 해 야 할 것이다. 또한 연합회에 명예를 실추 시킨 점에 대한 징계도 검토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번 총회를 반면교사로 삼아야 앞으로 공정한 총회가 될 것이다.

 

이후 코로나19를 포함 총회를 3차례 연기했다. 수많은 사회복지단체 및 일반 기업체등은 3월중 총회를 개최했으며, 국회도 본회등 각종 회의를 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의원 확정된 상황에서 코로나19를 핑계로 총회를 2개월 이상 연기하는 것은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문제가 될 수있다. 또한, 대구 . 경북을 제외하고 긴급보육 70~90%하고 있으며,  보육교직원 출근 80~90% 하고 있는데, 이사회 결의도 없이 무조건 순연한것은 분명히 의도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합리적 의심을 할 수밖에 없다,

 

H원장은 김회장이 회장 이취임식 2017719() 11시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층 그랜드볼륨에서 취임사 일성으로 정관에 의해 20202월말까지 임기를 하겠다고 말했는데, 여러 가지 이유로 총회를 지연시킨 것은 회원들을 무시하는 처사라고말했다.

 

L이사는 대의원 선정기준, 임원후보자 확정등 이해 할 수 가 없다. 그리고 회원들이 법을 잘 모른다고 해도 지금 한어총과 선관위가 하는 것은 회원을 무시해도 너무 한 것이다.” 라고 밝혔다.

 

L원장은 “ 226일 선출총회 임원 선출에 관심이 있는 회원이라면 예측할 수 있는 상황을 김회장 및 선거관리위원들은 모른다는 것은 이해가 안 된다. 합리적으로 볼 때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고 밖엔 볼 수없다.”고 밝혔다.

 

G원장은 의도적으로 내일 선출 총회에서 대의원 과반출석이 안되게 하려는 의도는 없는지, 또 총회가처분에서 기각된 측에서 불참하도록 할 가능성이 있어 걱정이 된다. 일단 부회장이 인준 되면 직무대행으로 일을 처리하면 문제는 없을 것 같다. 어쨌든 걱정이다.”라고 말했다.

 

김회장의 임기는 20202월말까지다. 이례적으로 이번 총회는 대의원의 참석유무 및 위임장 독려를 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의문이 생기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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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07 [12:33]  최종편집: ⓒ welfare-educatio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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