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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어총 김용희 회장, 내부감사 의도적 업무방해 의혹 제기
 
정광진발행인 기사입력  2020/02/15 [23:21]

▲ 한어총에서 감사에게 보낸 사업실적 감사 요청 공문 (1차시행공문)              ©정광진 발행인

                     

▲ 한어총에서 보낸  사업실적, 재무회계 감사  요청공문 (2차 수정공문)                 ©정광진 발행인

지난 201829일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이하 한어총) 사업실적 및 재무회계 감사를 마치고, 219일 제2차 이사회에서 김용희 회장의 감사보고 방해에도 불구하고 감사들은 겨우 이사회에 보고를 마쳤다. 또한 227일 정기총회에서도 국공립 일부 대의원들이 감사보고 진행 중 야유를 보내는 등 감사보고를 저지하는 행동을 하였다.

 

A 감사는 “2019215일 감사를 앞두고는 한어총 내부 감사에게 사업실적감사를 하게 하고 외부 감사에 재무회계 감사를 맡기겠다고 통보한 적이 있다. 고 말했다.

2020214일 감사를 앞두고 한어총 내부 감사들에게 사업실적감사만을 요구 하는 공문내용을 확인하였고 다시 공문 수정을 요구하여 사업실적 및 재무회계 감사를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감사의 직무는 한어총 정관 제12조에 회원을 대신해 본회의 사업 및 재무회계 상황을 감사하는 일인데, 직무를 수행하지 못하게 사업실적만 감사하게 하는 것은 감사의 업무를 방해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한어총은 투명한 예산집행 및 올바른 행정 절차대로 업무를 집행한다면 감사 및 특별감사, 복지부 감사까지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 왜 이렇게 감사의 업무를 방해하려고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2020년 감사 요청 공문도 212() 받고, 14()요일 감사를 한다고 했다. 그런데 17() 한어총 이사회가 개최된다고 한다. 이사회에서 과연 감사보고가 이루어 지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 또한 의도적인 업무방해가 아닐까. 참고로 14()요일 감사들은 감사 당일 이사회 참석 공문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018년부터 감사들은 김용희회장으로 부터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등으로 형사고발을 당했으나 혐의없음으로 처분을 받았고, 또 김 회장으로부터 5천만원 손해배상 청구 소송 에서도 승소 한적이 있다. 반면 김용희 회장은 현재 서울 서부지방검찰청에서 정치자금법, 업무상 횡령, 배임수재 등 협의로 입건되어 수사를 받고 있으며, 복수 참고인들에 의하면 수사는 마무리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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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15 [23:21]  최종편집: ⓒ welfare-educatio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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