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문화복지교육보육여성지역건강/안전/소방인터뷰연예스포츠환경사설/칼럼IT/전자/자동차관광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8.12.15 [14:05]
스포츠
축구
야구
농구
배구
골프
배트민턴
육상
씨름
골프
격투기
동계
기타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스포츠 > 기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범일 대구시장, 2일 정례조회에서 ‘육상대회 홍보’ 분발 당부
 
정광진발행인 기사입력  2011/06/02 [15:24]


“육상대회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육상대회 성공으로 글로벌 도시로 도약 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다함께 힘을 모읍시다” 김범일 시장은 6월 2일 정례조회에서 D-86일로 다가온 육상대회 성공을 위해 전 직원에게 홍보맨이 되어 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2011육상대회 관련 업무는 철저히 챙기라고 강조했다.

김시장은 육상대회 성공의 중요한 관건인 대회 홍보에 대해서 “전 직원이 홍보 샐러리맨이 되어 만나는 사람마다 육상대회 의미, 중요성, 시민 자발 참여 등의 홍보에 핏대를 올려라”며 “대회 홍보를 위해서는 그 순간 만큼은 핏대를 올려도 좋다”며 홍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전 직원은 2011육상대회와 업무상 작은 것이라도 관련 되었으면 다시 한번 업무를 챙기고 점검하여 육상대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방안이 있다면 적극 추진하라”고 말했다.

김시장은 지난 베를린 올림픽 대회를 예로 들면서 “베를린 시장과 우사인 볼트선수가 베를린 장벽에 사인을 하고 세리모니를 한 것이 CNN 방송에 따르면 3억불의 가치가 있다고 발표되었다”며 “육상대회는 전 세계 65억 시청자가 TV로 시청하는 만큼 ‘대구’가 TV에 1천번 정도 노출이 되면 광고 효과는 50억불의 가치가 있다”며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자고 말했다.

아울러 “역대 육상대회 개최도시인 헬싱키, 베를린, 도쿄 등은 세계적인 글로벌 도시로 대구가 대회에 성공하면 글로벌 도시 반열에 올라 갈 수 있다”며 “내가 책임진다는 각오로 자발적인 관람 문화를 높이고 미소와 친절이 넘치는 깨끗한 도시를 세계속에 널리 알리는데 전 공직자가 모든 지혜와 역량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김시장은 또 육상대회 주제가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주제가인 ‘함께 달리자(Lets go together)’ 노래가 상당히 괜찮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주제가는 엄청난 돈을 들여 노력하였으나 철통같은 보안에 부쳐 세계적으로 기억하는 이가 없다고 본다”며 “서울올림픽 주제가는 6개월전에 발표하여 빌보드 차트에 오르는 등 올림픽이 시작하기 전에 전 세계 사람이 모르는 사람이 없었다. 기성세대지만 젊은이와 호흡을 같이하는 인순이가 부르는 주제가가 대회 전에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질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라”고 주문했다.

한편 김시장은 “최근 정부의 ‘월드 클래스 300’에 지역 기업 3개사가 선정되었다. 서울, 인천, 경기를 제외하고는 지방에서는 대구가 제일 많다”며 “이는 정부가 ‘월드 클래스 300’이 발표 때부터 상공회의소와 합작으로 1년 반 이상 열심히 추진한 결과로 자랑스러운 일로 긍지를 가져라”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 “최근 대구가 제조업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어 작년 대비 13.5%로 전국 평균 10%를 상회하고 있으며, 어렵던 건설업도 희망의 불씨가 보이기 시작하나 미국 경기회복이 더디고 대북관계 경색 등 대내외 여건 좋지 않다”며 “서민 물가 문제를 꼼꼼하게 챙겨 대구경제가 냉각되지 않도록 각별히 맡은바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마지막으로 “우수기에 대비해 재해·재난에 철저를 기하고, 특히 신천에 지하철 3호선 교각공사, KTX 본선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니 특별 안전대책을 세우는 등 노곡등 사태와 같은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전행정력을 집중 할 것”을 지시하였다.
(서울=뉴스와이어)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1/06/02 [15:24]  최종편집: ⓒ welfare-education-news.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기타] 정가은 결혼, 오는 30일 결혼식 "축가는 가수 더원, 사회는 god의 데니안" 김경화/I선데이뉴스 2016/02/01/
[기타] 제53회 경남도민체전 연기 정광진발행인 2014/04/18/
[기타] 이수정 , 강예빈 이어 UFC 옥타곤걸 발탁 "한국의 매력을 보여주겠다" 김경화/I선데이뉴스 2013/02/15/
[기타] ‘솔로대첩’ 파행속, 이색 놀이로 커플 매칭 정광진발행인 2012/12/25/
[기타] 김범일 대구시장, 2일 정례조회에서 ‘육상대회 홍보’ 분발 당부 정광진발행인 2011/06/02/

김현숙 의원, 육아휴직 신청 가능 나이 6세→9세 연장 법률안 발의 / 이광종 기자
개혁보수신당 원내대표 주호영, 정책위의장 이종구 / 강종호 기자
인성교육이 강화된 보육교사 자격제도 개선방안 토론회 내용 / 정광진발행인
보건복지부, 일하는 저소득 노인 및 장애인 최대 14만원 생계급여 추가 지원 / 정광진발행인
부천 상지초등학교 병설유치원-학부모참여수업 및 학부모 연수 / 우리들뉴스
영국 최저임금 6.08에서 6.19로 10월부터 올라 / GoodMorningLonDon
與 여론조사 내부문건 유출 사태 일파만파 / 안석호 기자
행자부, 제20대 총선 공명선거 고삐 죈다 / 정광진발행인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정년제도입 부당' / 정광진발행인
전남도유아교육진흥원, 도내 어린이집 첫 단체체험 실시 / 조순익 기자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ㅣ본사(발행소) : 하동군 적량면 중도길 158 ㅣ 대표전화 :010-2882-4476 ㅣ전화:055-884-4474 ㅣ팩스:055-884-4474ㅣ

|명칭: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경남 아00139 | 등록일. 발행일 : 2011. 5.12 | 발행인·편집인 : 정광진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광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