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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챌린지, ‘어린이집 CCTV 설치 필요할까요?’ 설문 조사 실시
 
정광진발행인 기사입력  2015/03/25 [08:00]


올해 초 어린이집 보육교사의 어린이 학대 사실이 밝혀지면서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은 물론 많은 국민이 놀라움과 분노를 느낀 사건이 발생했다. 이런 여론을 반영하여 올 3월 국회에서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 관련 내용을 담은 영유아 보육법 개정안이 상정되었으나 부결되면서 또다시 뜨거운 화제가 된 바 있다.

‘어린이의 안전 VS. 보육교사의 인권 침해’라는 찬반 여론이 치열한 가운데, 실제 어린이집에 자녀를 보내고 있는 엄마들의 의견을 묻는 설문 조사가 진행되었다.

에듀챌린지(대표 황도순)는 지난 3월 6일부터 3월 22일까지 아이챌린지 홈페이지(www.i-challenge.co.kr) ‘맘스리서치’를 통해 ‘어린이집 CCTV 설치에 대해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떤가요?’라는 주제로 설문 조사를 진행, 415명의 미취학 아이를 둔 엄마들이 설문에 참여했다.

설문 조사 결과, 응답자의 93.7%(389명)가 어린이집에 CCTV를 설치해야 한다고 응답했고, 6.3%(26명)만이 설치하지 않는 편이 좋다고 답해, 대부분의 엄마들은 아이의 안전을 위해서라면 CCTV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대세였다.

닉네임 ‘복별어멈’씨는 “부모들의 불안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선생님들이 불편하시겠지만 모두를 위한 희생이라고 생각해야 할 것 같다.”, 닉네임 ‘보리양’씨는 “어린이집에 믿고 맡기고는 있지만, 어린이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다. 좀 더 강하게 경각심을 갖게 할 필요는 있을 것 같다.”라고 답하는 등, 어린이집에 자녀를 보내는 데 대해 완전히 안심하긴 어렵기 때문에 CCTV 설치와 같은 보완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한편, 닉네임 승유맘신사임당씨는 “당연히 설치는 의무화해야 되지만 어린이집 운영과 고생하시는 선생님들의 처우가 더 시급하다고 생각된다”고 답해, CCTV 설치도 필요하지만 그 전에 근본적인 문제 해결 또한 중요하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번 설문 결과에 따르면 CCTV 설치에 찬성하는 대부분의 부모들은 CCTV가 감시보다는 안전 장치로써 필요하다는 의견으로, 아이를 맡기는 입장과 맡는 입장 간의 서로를 믿을 수 있는 신뢰 회복이 가장 필요하다는 점을 시사했다.

에듀챌린지 소개
아이챌린지는 만 1~6세 아이들에게 종합적인 학습 능력과 자기력을 키워 주는 유아교육 프로그램으로 교재, DVD, 교구가 서로 연계된 멀티미디어 오감 체험 학습을 통해 교육 효과가 극대화된다. 아이의 연령별 발달 단계에 따라 베이비(생후 6개월~만1세), 1단계(만 1~2세), 2단계(만 2~3세), 3단계(만 3~4세), 4단계(만 4~5세), 5단계(만 5~6세)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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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3/25 [08:00]  최종편집: ⓒ welfare-educatio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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