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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런던 하계 장애인올림픽(패럴림픽, Paralympics)
 
이광종 기자 기사입력  2012/08/19 [03:47]

 



[한국언론인연대=한국인권신문] 제14회 하계 장애인올림픽(패럴림픽)이 29일 영국 런던에서 개막된다.

패럴림픽은 패럴(parallel)+올림픽(Olympics)의 합성어로 일반 올림픽과 동등하다는 의미를 품고 있다. 패럴림픽은 1948년 영국에서 제2차 세계대전으로 척수장애를 입은 군인들의 재활교육을 목적으로 시작됐다. 이후 일반 장애인들도 참석하면서 지금의 패럴림픽으로 발전해 왔다.

대회 초기에는 별도의 장소에서 개최되었으나, 88년 서울올림픽부터는 4년마다 올림픽이 끝나고 올림픽을 개최한 도시에서, 국제 패럴림픽 위원회(IPC; International Paralympic Committee)의 주관하에 열리고 있다.

이번 런던 패럴림픽은 전 세계 165개국에서 약 7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우리나라는 13개 종목에 선수 88명을 포함해 149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다음 달 9일까지 열흘 동안 총 21개 종목에서 메달을 걸고 인간능력의 한계에 도전한다. 특히 이번 패럴림픽은 부정출전으로 중단되었던 지적장애인 선수의 참가가 다시 가능해졌다.

우리나라는 지난 13회 베이징 패럴림픽에서 금 10개, 은 8개, 동 13개를 따내 종합 13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금 10개 이상, 종합 13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선수단 본진은 24일(금) 오전 10시 인천공항에서 출영식을 갖고 런던 현지로 출발할 예정이다.

인류 평화와 인간 평등의 감동을 담은 태극기의 펄럭임이 런던 하늘에 멋지게 그려지길 기대하며 모든 참가 선수단에게 응원의 격려와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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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8/19 [03:47]  최종편집: ⓒ welfare-educatio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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