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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메스, 부천FC 2부리그 승격기원 올림픽축구팀 응원
 
박상진기자 기사입력  2012/08/08 [07:26]

▲김만수 부천시장,최동선 충청향우회 명예회장,김영국소사구청장,우의제원미구청장이 8일 새벽3시반경부터 6시넘어까지 헤르메스와 시민들과 한마음이 되어 올림픽 남자축구국가대표팀을 밤샘 응원했다.     © 박상진기자
 

 
 
 
 
 
 
 
 
 
 
 
 
 
 
 
 
 
 
 
 
 
 

 
 
 
 
 
 오늘 8일 새벽 올림픽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대 브라질전 응원을 위해 김만수부천시장과 구청장이 부천FC 2부리그 승격을 기원하며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응원전을 펼쳤다.
 
부천FC 공식 서포터즈인 헤르메스를 비롯해 가족단위, 연인, 학생들, 친구들이 삼삼오오 모여 간식을 즐기며 열대야의 실질적 마지막날인 8일 새벽을 함께 열었으며, 경기종료 후 직장인은 정장을 입고 가방을 들고 출근하는 모습도 보였다.
 
부천시는 관청과 아파트단지, 거리 현수막 등으로 이날 행사를 알리며 정성을 쏟았고
언론팀장도 직접 경기장에 나와 현장을 점검했으며 복사골 생수준비, 소사보건소 응급차량, 소방서 119응급차, 경찰관 등 많은 공직자들이 준비에 심혈을 기울였다. 
 
이날 경기는 그동안의 피로누적으로 인해 기존 한국 남자 올림픽팀의 기량을 다 내지 못하고 0:3으로 브라질에 크게 패했으나 선수들과 시민응원단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뛰었고 가열찬 응원을 펼쳐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현재 한국남자축구 올림픽팀은 역대 최고성적인 4강 진출에 이어 오는 8일 새벽 일본을 상대로 동메달에 도전한다.
 
동메달을 거머쥐면 출전한 선수들은 모두 군대를 4주 기본훈련만 받고 면제받을 수 있다.
 
부천시는 오는 11일새벽에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시민과 함께 응원전을 다시 펼칠 예정이다.
 
<현장 스케치>



fc
▲ 경기시작전 헤르메스 회원이 부천 FC소개와 오는 18일 대 천안전 홈경기를 안내하고 있다.  © 박상진기자

 
▲ 금강산도 식후경, 2층에 있는 매점도 시민들을 위해 새벽에도 불구하고 문을 열었다.     © 박상진기자

▲ 중앙언론의 관심과 밤12시부터 입장한 시민들의 열정이 보인다.     © 박상진기자

▲ 시민 인터뷰  © 박상진기자

 
▲  경기전 부천FC 홍보를 겸한 재미있는 OX 퀴즈시간, 시민들을 즐겁게 리드한 사회자의 위트가 빛이났다. © 박상진기자
 

▲ OX퀴즈를 맞춘 시민에게 경품이 제공됐다.,   © 박상진기자
▲ 김만수 시장에게 인사를 건내는 시민들   © 박상진기자
▲  부촌종합운동장 스크린   © 박상진기자
▲  헤르메스의 멋진 홍염 퍼포먼스에 중앙언론의 카메라가 분주해졌다. © 박상진기자
▲  시민의 안전을 대비해 119 구급대요원들이 대기했다.   © 박상진기자
▲ 시민의 안전을 위해 경기장을 살피는 경찰관    © 박상진기자
▲ 반달이 예쁘다.    © 박상진기자
▲  부천시가 준비한 복사골  맑은물, 냄새가 전혀 없고 맛이 괜찮다.   © 박상진기자
▲ 소사구 보건소에서 응급차량이 경기마치고 난 후에도 자리를 든든히 지켰다.  © 박상진기자
▲  헤르메스에서 준비한 현수막   © 박상진기자
▲ 경기를 마친 후 이제는 일터로  가기전 시민들이 아쉬워 자리를 못 일어서고 있다. 이젠 11일 토요일 새벽 일본전 승리를 위해 응원해야 한다. © 박상진기자
글,사진: 우리들뉴스 박상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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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8/08 [07:26]  최종편집: ⓒ welfare-educatio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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