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문화복지교육보육여성지역건강/안전/소방인터뷰연예스포츠환경사설/칼럼IT/전자/자동차관광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0.12.01 [01:25]
보육
정부
지역
일반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보육 > 일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엄마가 직접 만드는 소중한 내 아기 친환경 DIY 장난감
 
최지은기자 기사입력  2012/07/23 [19:50]

▲ 유기농 제품으로 만든 장난감을 엄마손으로 직접 만들어 자녀에게 줄 수 있는 마마앤파파의 마마토이      © 우리들뉴스 박상진기자
지난 18일과 19일 서울시 대치동 세텍에서 열린 2012희망 서울 구매 엑스포에서 눈에 띄는 제품과 아이디어가 눈에 띄었다.
 
마마앤파파( www.mamanpapa.com) 에서는 엄마가 장난감을 만들어 줄 수 있도록 매뉴얼과 함께 저가의 친환경 장난감을 전시했다.
 
마마토이는 본드나 글루건 등의 화학적 소재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 아이들에게 가장 안전한 친환경 D.I.Y 장난감이다.
(D.I.Y-Do It Yourself: 남의 손을 빌리지 않고 필요한 것을 직접 만들거나 해결)
 
▲ 소중한 자녀를 위해 엄마손으로 친환경 유기농 제품을 직접 장난감을 만들어 준다면 행복한 아이로 자라날 것이다.     © 박상진기자
 마마토이의 모든 제품은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하여 전문가들이 끊임없이 연구 개발하고 있다고 박경수 대표는 전한다.
 
태교 바느질은 태아의 두뇌 발달과 임산부의 정서 안정에도 도움이 되는 좋은 태교 방법이라고 귀띔했다.
 
마마토이는 신생아부터 어린이까지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DIY완구를 개발 및 생산하고 있다.
 
흑백 모빌, 딸랑이 등의 신생아 용품부터 퍼즐, 조립형, 완구 등의 지능 개발 어린이 장난감까지 소중한 자녀를 위해 부모가 직접 만들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
 
박 대표는 " 아이를 생각하고 환경을 생각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생각합니다."라고 회사의 슬로건으로 사업 목적을 전했다.
 
유아를 보육하고 교육하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보급되어 우리 아이들이 유해 장난감에서 벗어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장난감 제작 세트     © 박상진기자

 
▲  상세한 메뉴얼이 있어 초보 엄마도 손쉽게 제작할 수 있다.   © 박상진기자

▲ 친환경 유기농 제품인데도 가격이 저렴하다.딸랑이는 3900원부터 9800원까지 다양하다.    © 박상진기자
▲  알록달록 예쁜 친환경 장난감.엄마손으로 제작할 수 있는 메뉴얼도 함께 보내준다.   © 박상진기자
▲  왼쪽 문나이트 숫자놀이세트 9500원, 스카이럭비공 7800원,주사위 개당 4500원   © 박상진기자
마마앤파파 전화 070-7579-2294
홈페이지 : www.mamanpapa.com
 
중소기업과 사회적 기업의 성공을 위해 취재하고 알리는  우리들뉴스를 보고 연락드린다고 전해주세요.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2/07/23 [19:50]  최종편집: ⓒ welfare-education-news.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보건복지부장관표창. 전국보육인대회에서 원장, 보육교사 143명수상 / 정광진발행인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정년제도입 부당' / 정광진발행인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2016년 전국보육인대회 성료 / 정광진발행인
김경자" 화순 초록어린이집원장 법인 회장... 무효확인의소송중, 거짓 공적조서로 표창수상" / 정광진발행인
공현주 이상엽, 방송에서 애정을 과시 / 김경화/I선데이뉴스
보육을 빛낸 사람들(3), 충남 논산 은진어린이집 조원주 원장 / 윤덕남 기자
다문화 자녀들이 당하는 학교 폭력과 집단 따돌림 / 이수진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직장분과위원회, 2014년도 정기총회 및 정책세미나 개최 / 윤덕남 기자
경남어린이집연합회, 2014 경남보육교직원 한마음대회 "이영숙 경남어린이집연합회장 대회사" / 정광진 발행인
김새론 졸업, 한층 성숙해진 외모 "이제 고등학생 된다" / 김경화/I선데이뉴스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ㅣ본사(발행소) : 하동군 적량면 중도길 158 ㅣ 대표전화 :010-2882-4476 ㅣ전화:055-884-4474 ㅣ팩스:055-884-4474ㅣ

|명칭: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경남 아00139 | 등록일. 발행일 : 2011. 5.12 | 발행인·편집인 : 정광진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광진 |